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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09.21 12:28


총균쇠는 알아도 쇠철강은 잘 모릅니다.(아! 건다리움 감마나 루나티타늄은 좀 알ㅈ..) 1997년 청주박물관의 특별전 "철의 역사" 전 이후 국박계열에서 철을 가지고 한 건 처음이지 싶습니다.(김해쪽에서 가야의 철을 가지고 뭔가 했을 가능성이 크져. 생각해보니,)


인간이 철을 처음 발견한 것, 철이 권력의 기반이 된 것, 철이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온 것 등 세가지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나 봅니다.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될 것 같습니다. 


일시 : 2017년 9월26일(화) ~ 11월 26일(일)

장소 :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∙Ⅱ

링크 : 

http://www.museum.go.kr/site/main/exhiSpecialTheme/view/specialGallery?exhiSpThemId=174666&listType=gallery


예전에 청주박물관에서 전시한 도록을 스캔떠서 보관중인데 워낙 기술이 부족할 때 만들어서 철기 도판이 잘 안보이는군요. 이 전시 도판을 구해서 새로 자료를 만들어야지..란 생각을 해봅니다. 새로 나온 상설전시도록도 사야하는데 그 차에 여기 도록도 구해야겠습니다.


말꼬리 ------------------

요즘 무슨 이유인지 방문자가 폭주하고 있습니다. 자주 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1주에 서너편을 쓰던 때도 백명 넘으면 다행이라 생각할 정도로 듣보잡 블로그죠. 정말 많이 와야 2백명. 그런데 이 달 들어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방문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. 많으면 1600명, 적어도 700명. 글도 안올리고 있지만 피드백도 없는 것으로 보아 무슨 숙제관련같다는 새가이 드는데 하루이틀 7,8백명 폭주한 적은 있어도 이리 오래가는 건 첨이로군요. 구글 검색이 많은데 이놈의 티스로리는 구글 검색어를 알려주진 않는지라.


짐순이는 방문자수보다 댓글이 좋습니다만 뭐 글도 안쓰고 있으니 바랄 것은 아니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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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09.20 15:21



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특별전시회 <한강과 마을의 흔적>을 개최합니다.

이번 전시회는 한강유역에서 최근 발굴, 조사된 고고학적 성과들을 모아 그 의미를 조명해 보고 학계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(사)한국 매장문화재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였습니다.

지금까지 발굴된 수많은 고고유적과 유물들을 “마을의 발생과 발전”이라는 주제로 엮어 소위 ‘한강문화권’ 고대인들의 생활모습을 역사적으로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입니다.

    

-개막행사

2017년 9월 15일.금 오후 4시

    

-초청강연 : 14시~16시

09.21.목_한강유역의 신석기시대 마을_이준정(서울대학교)

09.28.목_한강유역의 청동기시대 마을_서영일(한백문화재연구원)

10.12.목_한강유역의 원삼국시대 마을_박경신(숭실대학교 기독교박물관)

10.19.목_한강유역의 삼국시대 마을_박순발(충남대학교)

11.02.목_선사‧고대사회의 의례문화_하문식(세종대학교)

11.09.목_선사‧고대사회의 교역‧교류와 경쟁_정인성(영남대학교)

    

-학술대회 : 13시~18시

2017.09.29.금_한강 유역의 마을과 생업경제


링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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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한성백제박물관를 가야하는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.. . 그런데 지금 특별전하는 춘박도 안가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답이 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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